최고의 치과! 최고의 의료진!
정말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의 병원인것 같습니다.
사랑니가 썩어서 너무 아파 밤잠을 설치기 몇달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사에 대한 공포가 심한 저는 선뜻 병원으로 가지 못하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ㅠㅠ
중,고등학교 시절에 학교에서 단체 예방접종이라도 하는 날엔 전날 밤부터 잠을 못이루고 어떻게든 미뤄보려고 친구들 뒤로 뒤로만 줄 서다가 결국....주사를 맞으면 그자리서 풀썩~ (아 챙피..ㅡㅡ;;) 예방접종 맞고 쓰러진 사람 저밖에 없을거예요
주사를 너무 너무 무서워해서 바늘만 쳐다봐도 숨이 가빠지고 하늘이 빙글 빙글 돌아서 제정신이 아니거든요~
그게 20살이 넘으면 좀 나아지려나 했는데...나이를 더 먹어도 증세는 비슷하더군요 ^^
그런 저에게 이곳 선생님들께서 너무도 편안히, 그리고 아프지 않게! (중요!!) 해주셨답니다.
사랑니는 특히나 고생이 심하다는 주변분들의 말들로 인해 더 겁이 났었는데 세상에~~
제가 진짜 사랑니를 뽑은게 맞는건지...침을 뱉어보고 피가 나오지 않았다면 믿을 수가 없었을거예요~
마취 주사가 젤 무서웠는데 선생님께서 주사놓기전에 미리 마취연고 발라주시고 주사 놓을때도 아주 조심스럽게, 그리고 약도 천천히~ 넣어주셔서 정말 통증이 없었어요.
바늘 들어가는 느낌만 살짝 났을뿐(아프진 않았구요) 약 들어가는 느낌도 없었구요, 정말 이게 그토록 무서워 했던 주사가 맞나 싶었답니다.
이주연 선생님, 넘넘 감사드려요~ 선생님 덕분에 정말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었답니다~ 세상에 안아픈 주사도 있구나...선생님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글구 발치는 원장님이 해주셨는데 이 부서지는 소리(?)는 무서웠지만 뽑히는 느낌은 없었어요.
그리고 바로 거즈 물려주셔서 끝났는줄 알았지요~
마취 풀리면 되게 아플거라는 생각에 지레 겁먹었는데 처방해주신 약 먹으니 전혀 아무렇지도 않았구요, 너무 너무 홀가분했답니다~
이번 기회로 치과를, 아니 이곳 김현종 치과를 사랑하게 되었네요 ^^
그래서 이제부터 남은 사랑니도 다 뽑고 정기 치료를 받을 계획이랍니다.
치료 끝나면 미백도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예요 ㅋㅋ
다음번 스켈링때도 부탁드려요~ (오늘 예약하고 왔거든요)
참참, 글구 또 하나 좋았던것...여기 의사선생님들께선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보통 의사선생님들에게서 느껴지는 딱딱한 분위기랄까...권위의식 같은건 찾아볼 수도 없답니다.
그래서 더 맘 편하게 치료 잘 받을 수 있는거 같아요~
암튼 정말 최고의 병원입니다.
이곳을 알게된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모르겠네요...
널리 소문 내야겠습니다 ^^
사랑니가 썩어서 너무 아파 밤잠을 설치기 몇달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사에 대한 공포가 심한 저는 선뜻 병원으로 가지 못하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ㅠㅠ
중,고등학교 시절에 학교에서 단체 예방접종이라도 하는 날엔 전날 밤부터 잠을 못이루고 어떻게든 미뤄보려고 친구들 뒤로 뒤로만 줄 서다가 결국....주사를 맞으면 그자리서 풀썩~ (아 챙피..ㅡㅡ;;) 예방접종 맞고 쓰러진 사람 저밖에 없을거예요
주사를 너무 너무 무서워해서 바늘만 쳐다봐도 숨이 가빠지고 하늘이 빙글 빙글 돌아서 제정신이 아니거든요~
그게 20살이 넘으면 좀 나아지려나 했는데...나이를 더 먹어도 증세는 비슷하더군요 ^^
그런 저에게 이곳 선생님들께서 너무도 편안히, 그리고 아프지 않게! (중요!!) 해주셨답니다.
사랑니는 특히나 고생이 심하다는 주변분들의 말들로 인해 더 겁이 났었는데 세상에~~
제가 진짜 사랑니를 뽑은게 맞는건지...침을 뱉어보고 피가 나오지 않았다면 믿을 수가 없었을거예요~
마취 주사가 젤 무서웠는데 선생님께서 주사놓기전에 미리 마취연고 발라주시고 주사 놓을때도 아주 조심스럽게, 그리고 약도 천천히~ 넣어주셔서 정말 통증이 없었어요.
바늘 들어가는 느낌만 살짝 났을뿐(아프진 않았구요) 약 들어가는 느낌도 없었구요, 정말 이게 그토록 무서워 했던 주사가 맞나 싶었답니다.
이주연 선생님, 넘넘 감사드려요~ 선생님 덕분에 정말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었답니다~ 세상에 안아픈 주사도 있구나...선생님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글구 발치는 원장님이 해주셨는데 이 부서지는 소리(?)는 무서웠지만 뽑히는 느낌은 없었어요.
그리고 바로 거즈 물려주셔서 끝났는줄 알았지요~
마취 풀리면 되게 아플거라는 생각에 지레 겁먹었는데 처방해주신 약 먹으니 전혀 아무렇지도 않았구요, 너무 너무 홀가분했답니다~
이번 기회로 치과를, 아니 이곳 김현종 치과를 사랑하게 되었네요 ^^
그래서 이제부터 남은 사랑니도 다 뽑고 정기 치료를 받을 계획이랍니다.
치료 끝나면 미백도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예요 ㅋㅋ
다음번 스켈링때도 부탁드려요~ (오늘 예약하고 왔거든요)
참참, 글구 또 하나 좋았던것...여기 의사선생님들께선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보통 의사선생님들에게서 느껴지는 딱딱한 분위기랄까...권위의식 같은건 찾아볼 수도 없답니다.
그래서 더 맘 편하게 치료 잘 받을 수 있는거 같아요~
암튼 정말 최고의 병원입니다.
이곳을 알게된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모르겠네요...
널리 소문 내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