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탑치과병원

환자 후기

환자분들이 전하는 진료 경험을 만나보세요.

포기중에 기쁨을 심어주신 고마우신분

사람의 인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인 얼굴....

그중에서도 언어로 의사전달을 하는 입....

그속에 숨겨진 아름답고 가즈러한 치아야 말로

모든 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이라고 여깁니다.

세월이 흘러 어느새 65세된 나....

육신이 후페되어가는 것 처럼 나의 치아도

팔순이 넘은 사람의 치아가 되어버렸습니다.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오복이라는 치아가

틀니로 아래.위를 걸고 다니다 보니 참담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고

특히 말을 할때 불편함은 이루말할수 없었습니다.

웃는 일과 말수는 점점 줄어들고........

그러나

겨울을 향해 치닫는 인생의 후반기에

올곧은 치아는 꿈도 못꾼 .....안된다는 체념으로 일관된 나에게

참으로 기쁨을 안겨다 준 획기적인 일을 맞고 보니

감사와 고마움을 남기고 싶은 마음으로 이글을 남깁니다

나에게도 아름답고 빛나는 치아를 만들어 줄수 있다는

김현종원장님의 말씀과 통증도 없이 임플란트시술을 할수 있다는

희망의 멧세지는 다 없어진 치아의 부끄러움에 용기와

기쁨을 실어다 주었답니다.

갈비도 뜯을수 있고 남은 생애 치아걱정을 하지 않토록 해

주시겠다는 말씀은 정말 믿음직스러움과 봄빛 전령이 되어

기쁨으로 전해져 왔었답니다.

열다섯개의 임플란트를 시술하시느라 거의 대여섯시간을 고생하신

원장님과 기공사님 친철하고 아름다운 스텝여러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더구나 원장님과 함께 고인침을 제거해 주시느라 오랜시간 서서 고생하신

간호사님(다리가 아프시지 않으신지) 특히 감사합니다.

시술하는 동안에도 통증없이 ....

그리고 시술후에도 통증없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처방해주신 약을 잘 복용하면서 죽과 가벼운 음식으로

지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치과병원이라는

두려움을 가질수 없도록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너무나도 친철하신 스텝 모든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소망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나에게도 마음껏 웃고 말할수 있는 아름다운 치아를 상상하면서.......

원장님과 스텝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