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탑치과병원

환자 후기

환자분들이 전하는 진료 경험을 만나보세요.

기분 좋은 치과입니다.

7월 1일에 사랑니를 뽑았습니다.

속직히 이번이 세번째였습니다.

앞서 뽑은 두개가 너무 아파서 세번째가 아파오니 너무 걱정되더라구요...

아파서 고생할까봐...
인터넷으로 사랑니 안아프게 뽑는 치과를 찾다가 김현종 치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후기가 너무 맘에 들어서 병원 예약을 했습니다.  다들 안아프다기에...

제 사랑니가 모두 뼈가 휘어져 있고 누워있어서 뽑을 때 시간이 많이 들고 아팠어요 휴유증도 엄청났죠. 앞서 뽑은 두개는 1달정도 입을 못 버렸을 정도였으니...(세번째는 잘 못는 곳을 찾고 싶었습니다.)

근데 진짜로 그래요..
우선 환자의 긴장된 맘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의사선생님이 너무 좋구요.

치료 단계마다 설명해 주시는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파하는 환자를 (다른 병원에서는 원래 그런거라고 마치 엄살처럼 대해버리는데) 잘 이해해 주는 선생님이 진정한 의사라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지금 이틀이 지났는데 상태는 좋은 것 같구요. 입도 잘 벌어지고 밥도 잘 먹고 있답니다.

진짜로 치과갔다 기분 좋게 나오는 경우는 드문데...

저는 토요일 이를 뽑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