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탑치과병원

환자 후기

환자분들이 전하는 진료 경험을 만나보세요.

드디어 사랑니를 뺐어요!

오래 전 부터 사랑니로 고민 했었는데 어쩌다가 염증이 생겨서 조금 아프기도 해서 동네 치과 가면 아랫 사랑니들은 신경이 가까와서 일시적인 안면 장애가 올 수 있다하여 겁 잔뜩 먹고 무서워서 계속 미루었지요. 특히나 아랫니들은 일부분만 나와 있어서 걱정도 됐구요. 결국 맘 먹고 인터넷 검색을 하니 이 치과가 사랑니 잘 뽑는다 하여 결심을 하게 되었지요. 마취 할때 따끔한 것 느낀것 외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요. 아랫니는 윗니보다 더 강해서 조금 더 오래 걸렸는데 윗니는 1분도 안 걸린 것 같았어요. 맨 처음 잔뜩 긴장 됐었는데 치과 선생님이 계속 진행을 친절히 말씀해 주셔서 마음이 놓였구요. 끝나고 나서도 열심히 하루, 이틀 아이스팩 하고 약 먹었더니 별로 붓지도 않고 통증도 못 느껴서 오늘 자신을 얻어 왼쪽 위,아랫니도 마저 뽑고 왔죠.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 뽑아 버릴걸. 아뭏든 골치 덩어리 사랑니들을 무사히 다 뽑고 나니 큰 숙제를 끝낸 기분이고 너무 후련하네요. 간호사님들도 친절하시고 무엇보다도 안 아프게 잘 뽑아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