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탑치과병원

환자 후기

환자분들이 전하는 진료 경험을 만나보세요.

틀니에서 임플란트시술로 .....

언제부터인가 사람을 만날 때 먼저 입을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활짝 웃는 모습속에 박꽃같이 들어나는 하얗고 고른 치아를 보면서 나도 저런때가 있었던가 하는 먼~ 옛 추억을 하곤했었습니다......

세월이 지날수록 나의 치아는 발치하는 숫자가 많아지고
틀니를 하고나니 그 불편함이란 이루말할수 없었고 입안 가득히 담겨있는 듯한
무거움과 대화에도 자유롭지 못한 고통속에서 나는 포기라는 곳에서 머믈고 있었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려면 음식을 먹고 음미하는 그 즐거움을 반쯤은 상실한채 살아가는
나에게도 임플란트소식은 솔깃하면서도
나이 때문에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던 작년 12월.
친지의 소개로 임플란트시술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자이며 미국 하버드대학 에서도
강의도 할만큼 실력과 능력있는 ""김현종""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무겁던 틀니를 빼고.
말로만 듣던 통증이 없다는 물방울레이저를 통한 임플란트수술을
아래 위 15개나 되는 대시술을 받았습니다.

몇시간 성실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 하시는 원장님의 모습을 보면서 말로 다할 수 없는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소문대로 정말 대단한 실력으로 고통없이 멍든것도 없이 시술해 주신
""김현종""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지난 7개월동안 병원을 드나들면서 매 진료시간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설명도 해주시는 병원에 근무하시는 아름답고 친절한 여러 직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66세된 내가 이제 7월9일이면
치아 본을 뜨고 곧 아름다운 치아를 가질것을 생각하니 많이 기대되고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하는 희망을 그려봅니다

이런 좋은 소식을 주변사람들에게 이야기합니다.
나이가 많아서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에게 당뇨가 있고 혈압이 높아도 임플란트시술을
할수있다고 권하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된 나에게 처녀때처럼 아름답고 희고 고른 치아를 가질수 있게 소망과 희망을 안겨준 ""김현종""원장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이 즐거움을 나처럼 틀니를 하고 무거운 삶을 사는 모든분들에게도 공유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 그림1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