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탑치과 굿 굿 굿~~~~^^
교정한지 1년이 조금 넘은 20대 숙녀 입니당~
교정 처음 시작할때 아프고 고생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런지
치과가 두렵고 무서웠지만 선생님들과 원장님이 아프지 않게 치료해 주시고
항상 웃으며 대해 주셔서 편안히 치료할 수 있었어요~
점점 자리가 잡혀가는 치아를 보면서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일 다니면서 치과 예약시간을 맞추기가 힘든데 조금 늦어도
항상 인사하면서 밝게 웃어 주시고 친절히 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치료 받으면서 다니고 있어요~^^
교정 처음 시작할때 아프고 고생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런지
치과가 두렵고 무서웠지만 선생님들과 원장님이 아프지 않게 치료해 주시고
항상 웃으며 대해 주셔서 편안히 치료할 수 있었어요~
점점 자리가 잡혀가는 치아를 보면서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일 다니면서 치과 예약시간을 맞추기가 힘든데 조금 늦어도
항상 인사하면서 밝게 웃어 주시고 친절히 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치료 받으면서 다니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