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임플란트
서울 탑치과 신용있고 모두 친절하고 정성껏 치료하는 치과로 생각 합니다 임플란트 치료가 끝나서 고생도 있었지만 먼거리 다니느라 고생한 보람을 느낍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해 안타깝지만 탑치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직원몇몇 아가씨 왜 그렇게 예쁘게 생각 되는지 몰라 하여튼 여러가지로 고마워

환자분들이 전하는 진료 경험을 만나보세요.
서울 탑치과 신용있고 모두 친절하고 정성껏 치료하는 치과로 생각 합니다 임플란트 치료가 끝나서 고생도 있었지만 먼거리 다니느라 고생한 보람을 느낍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해 안타깝지만 탑치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직원몇몇 아가씨 왜 그렇게 예쁘게 생각 되는지 몰라 하여튼 여러가지로 고마워
5년 전쯤 어금니 한 개 임플란트한 인연으로 정기검진도 서울탑치과병원에서 예쁜 목소리의 언니분께서 친절하게 연락 해주셔서 빠짐없이 받고 있습니다. 시술 당시만 해도 임플란트 시술이 막 보급 되는 때라 진료비도 비싸고 해서 많이 망설이기도 했는데, 잘 아는 지인을 통해 소개 받은 김현종원장님을 용기 내어 찾게 되었지요. 항상 느끼는 것은 진료과정이 친절하고 환자를 배려하면서 매우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신뢰하도록 하는 믿음이 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집과 직장이 강북 쪽이지만 강남에 있는 탑치과병원을 다시 찾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어제도 정기검진 차 서울탑치과병원을 찾게 되었는데, 친절하신 담당선생님께서 불편한데를 물어보시기에 잇몸이 안 좋아져서 그런지 치아사이에 음식물이 좀 끼는 것 같다는 얘기를 드리게 되었는데, 김현종원장님께서는 한 번도 망설임없이 A/S기간이 지난는데도 의치부분을 조건이 없이 교체하여 주시기 하셨네요.. 감동 이였습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생각하는 원장님이하 병원관계자 분들의 이러한 마음이 앞으로 서울탑치과병원을 좋은 병원으로 크 병원으로 만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항상 고객들이 다시 찾아 웃음이 가득한 탑치과병원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앞니가 약간 벌어져서 웃을때 자신감도 없었고 그러다보니 점점 잘 안 웃게 되었습니다. 대인관계에서도 약간 소심해지고 점점 인상이 변해가는걸 느끼면서 정말 큰 마음을 먹고 8년만에 치과치료를 결심했습니다. 처음 병원을 찾았을때는 최신시설과 깨끗한 인테리어 때문에 혹 비싸지 않을까하는 걱정으로 상담 을 받았습니다. 모르고 갔지만 원장님도 매스컴에서 많이 보던 분이고 게다가 안내해주시는 선생님이나 간호선생님 들도 너무나 미인이시더군요..ㅎㅎ 진료를 받고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흠...너무 비싸면 어쩌지 하는 걱정과 함께.... 다행히 원래 생각했던 금액과 비슷하더군요.. 치과를 가기전에 원래 치과는 병원마다 가격이 다 천지차이라고 들었습니다. 혹시나 내가 비싸게 하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에 다른 병원을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근처에 약간은 허름한 병원을 다시 한번 가봤습니다. 더 비싸더군요. 게다가 정말 필요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치료 항목도 3~4가지가 더 추가되서 4분의1 정도가 비쌌습니다. ㅎㅎ 생각할 필요도 없이 미인선생님들과 잘생긴 원장님이 계신 탑치과에서 치료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아프진 않을까 하는 걱정은 없어졌습니다. 너무나 친절하고 정성스러운 치료를 해주셔서 아픈지도 모르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ㅎㅎ 물론 아예 안아프다는건 거짓말이고요..친절한 선생님들 때문에 약간의 아픔은 참을수 있었 습니다..ㅎㅎ 이제 라미네이트는 너무나 이쁘게 잘 됐고 어금니 치료와 몇가지 치료가 더 남았습니다. 병원가는게 기다려지네요..ㅎㅎ
드디어 치료가 끝났습니다.. 거의 6개월 걸린듯 하네요.. 작년에 일본에 갔다가 이상하게 어금니 통증이 시작 되어.. 치과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아는 치과가 없어서 검색을 통해 여러 치과를 알아 보았는데요.. 충격적인 진료 결과 였습니다.. 엄청 많은 이빨을 치료해야 했고..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근처에 있는 치과 병원에 다녀야 했습니다.. 그러다 여기 서울 탑 치과 병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첫느낌은 병원이 넓고 깨끗했습니다. 회사와의 거리도 걸어서 10분거리라 부담이 덜 ㅤㄷㅚㅆ구요. 무엇보다도 각 분야별로 의사선생님들이 계셔서 친절하고 전문적으로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통 병원에 가면 불친절한 간호사 분들이 한두분 계실수도 있는데 여기 탑 치과 병원에는 모든 간호사 분들과 의사선생님들이 친절 하셨고 겸손함까지 겸비 하셔서 매우 좋았습니다.. 치료 결과는 만족 스럽구요. 앞으로도 쭉 다닐 생각입니다. (치아 관리 잘해야 될텐대.. ) 정말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탑치과에서 어금니 2개를 보철을 하였는데요. 물론 신경치료도 하고요. 그런데 요즘 갑자기 그부분이 너무 아프고 시려서 씹기도 힘들고 그러네요. 신경을 다 제거했는데요 이럴수 있는건가요? 금으로 씌운지 지금 약 3년쯤 되었습니다. 답변좀 부탁 드릴께요
사랑니가 신경 근처를 지나고 여기저기 다녔는데 다 안뽑아 준다고하고 대학병원 가라고하고... 그런데 여기선 바로 뽑아주겠다고 하셔서 멀지만 방문하여 사랑니를 발치 했어요 주위분들이 사랑니 빼는데 매우 오래걸렸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한 5분??? 뽑고 나가니까 밖에서 기다리던 저희 남편이 왜냐왔냐고 묻더군요 그사이에 다 뽑았냐고...신기했어요... 통증이야 견딜만했고요... 지금 붓기 가라앉히고 있답니다.. 감사드려요
워낙 단걸 좋아하고 치과를 싫어하다보니 건강검진결과 덕분에 10년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와서 바뀐 시설들고 낯설고 치료할 곳도 많아서 눈치도 보였던게 사실이지만 친절하게 또 제가 편안한 날짜에 치료받을 수 있게 스케줄 조정을 해 주신 덕분에 편안하게 치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통해 치료가 필요한 곳 치료 진행상황 등을 지목해 주셔서 더 신뢰가 갔고 치료시 통증도 거의 느낄 수 없게 신경 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치료 후에도 예전 치아의 모양과 동일함을 유지해 이질감을 거의 느낄 수 없었던게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치료가 끝났다니까 왠지 아쉽기까지 할 정도로 가족같은 분위기 좋아보였구요 스케일링 받으러 또 방문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어려서부터 치아문제로 여기저기 치과를 많이 다니면서 치과 치료과정에서 어느정도의 통증은 당연히 수반된다고 인식했었으며, 밑에 다른분들이 쓰신 후기를 보면서 하나도 안아프셨다는 말을 솔직히 믿지않았습니다. 그런데 탑치과에서 치료받는동안 (발치, 임플란트, 신경치료) 정말 신기하게도 하나도 안아프더라구요 선생님께서도 치료과정에서 환자가 궁금해할 만한 사항들을 미리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게 상담 및 환자관리를 해주셔서 치료받는 입장에서 신뢰가 가는 병원입니다. 며칠전에 치과치료를 고민하는 직장동료에게도 자신있게 서울 탑치과를 추천하게되더라구요 ^^ 아직 치료가 모두 끝나진 않았지만 잘 치료해주셔서 감사하구여 남은기간에도 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2011년에도 날로 번창하시고 새해복마니 받으세요
서초구에서 일을 하던중 알게된 치과인데 치과는 보통 비용도 비용이고 아픔땜에 두려움이 많은데 서울탑치과는 다른곳에 비용도 저렴한거 같구요. 환자들의 아픔에도 신경 많이 써주시구 모두 친절하세요 ㅎ 세라믹이랑 크라운을 했는데 이쁘게 잘해주셨구요. 그리 아프지도 않게 잘 해주셨습니다 ~ 아직 충치치료들이 조금 남았지만.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치과네요 . 앞으로 치과가게대면 서울탑치과에서 계속 치료받을예정입니다. 비용,아픔생각지 마시고 서울탑치과에 가셔서 다른곳에비해 저렴한 비용과 이쁜치아로 자신감 찾으세요 ㅎ
제가 치과 가기를 무서워해서 이제서야 다니게 됐습니다. 직장 근처 치과로 다녀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직장 근처에 치과가 무지 많았거든요~ 그중에 탑치과 병원이 소문이 가장 좋았고 잘해주신고 해서 방문했는데 역시나 원장님과 여직원 분들이 웃으며 친절하게 잘해주시네요~ㅎ 어금니가 많이 썩어서 보철도 해야하고 아직 치료 받을려면 멀었지만 지금 신경치료 중인데 하고 나서 하나도 아프지 않네요~ 친구들 신경치료 하면 계속 아프다고 하는데 전 통증도 없고~좋네요ㅎ 치료 이제 시작이니까~ 치료 끝날때 쯤 다시 한번 치료 후기 써야겠네요~^^ 저처럼 치과 무서우신 분들은 적극 추천합니다~ㅎ
교정한지 1년이 조금 넘은 20대 숙녀 입니당~ 교정 처음 시작할때 아프고 고생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런지 치과가 두렵고 무서웠지만 선생님들과 원장님이 아프지 않게 치료해 주시고 항상 웃으며 대해 주셔서 편안히 치료할 수 있었어요~ 점점 자리가 잡혀가는 치아를 보면서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일 다니면서 치과 예약시간을 맞추기가 힘든데 조금 늦어도 항상 인사하면서 밝게 웃어 주시고 친절히 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치료 받으면서 다니고 있어요~^^

20 YEARS OF CLINICAL EXPERIENCE
서울탑치과병원은 분야별 의료진의 충분한 소통을 바탕으로 현재 구강 상태와 치료 방향을 함께 설명하며 진료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