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 후기
환자분들이 전하는 진료 경험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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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충치검사를 하러 왔는데 다른치과와 달리 사진부터 찍고 정확하게 상담해 주어서 많이 도움이 되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치료는 아직 시작하지 않았지만 추석지나고 이곳에서 치료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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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사랑니를 뺐어요!
오래 전 부터 사랑니로 고민 했었는데 어쩌다가 염증이 생겨서 조금 아프기도 해서 동네 치과 가면 아랫 사랑니들은 신경이 가까와서 일시적인 안면 장애가 올 수 있다하여 겁 잔뜩 먹고 무서워서 계속 미루었지요. 특히나 아랫니들은 일부분만 나와 있어서 걱정도 됐구요. 결국 맘 먹고 인터넷 검색을 하니 이 치과가 사랑니 잘 뽑는다 하여 결심을 하게 되었지요. 마취 할때 따끔한 것 느낀것 외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요. 아랫니는 윗니보다 더 강해서 조금 더 오래 걸렸는데 윗니는 1분도 안 걸린 것 같았어요. 맨 처음 잔뜩 긴장 됐었는데 치과 선생님이 계속 진행을 친절히 말씀해 주셔서 마음이 놓였구요. 끝나고 나서도 열심히 하루, 이틀 아이스팩 하고 약 먹었더니 별로 붓지도 않고 통증도 못 느껴서 오늘 자신을 얻어 왼쪽 위,아랫니도 마저 뽑고 왔죠.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 뽑아 버릴걸. 아뭏든 골치 덩어리 사랑니들을 무사히 다 뽑고 나니 큰 숙제를 끝낸 기분이고 너무 후련하네요. 간호사님들도 친절하시고 무엇보다도 안 아프게 잘 뽑아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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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후기] 레이저 치아 미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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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에요 사기!!
안녕하세요 어제 사랑니뽑았어요 서울탑치과에서 동네병원에선 어금니밑으로 이빨이 있다고 최악의 경우 이대로 계속 아플경우 대학병원가서 뽑는게 조을 거 같다구.. 겁많은 저는 엄청 무서웠죠 진짜 엄청무서웠어요 그말듣고 집으로 가는데 발걸음이 어찌나 무겁던지 ㅋ 몇날몇일을 사랑니때문에 떨면서 살았죠 사랑니 어케 뽑나 알아보고 그러다가 서울탑치과를 알게됐죠 그래서 용기내서 정말 용기내서 왔죠 어머 와서 사진찍고 바로 뽑자고 하시는데 아 정말 이제 뽑는구나 하면서 마취하고 기도했죠 근데 전 병원에서 쫌 뽑기 힘들다고 말했죠 저는 1시간안으로만 빼줬음 하는 바램으로 기도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님께 계속 말했죠 이거 좀 심각한거라고..근데 간호사분은 이건 모.... 솔찍히 첨엔 ㅋㅋ 쫌 시렀어요 간호사분!!ㅋㅋ 저는 정말 심각해서 막 계속 말하고 그러는데.... 알겠다고 하시고 아무것도 아닌거 가치 말씀하셨잖아요!!ㅋ 저는 엄청 불안했는데ㅠㅠ ㅋㅋㅋ 그래두 설명 계속 해주시고 ㅋㅋ 감사했어요~~ 그나저나 원장님은 사기에요 사기 진짜 지금도 안믿겨요지금까지도.. 의심이 가요 ㅋㅋ 지금 내 잇몸에 사랑니가 있는 게 아닐까 하고..ㅋ 마취하고선 1분도 안걸려서 뽑았어요,,,, 말도안되요 정말 아프지도 않고..마취도 자상하게 살짝 아플꺼에요~ 하면서 ㅋㅋ 아주 쪼끔 따가웠어요 ㅋㅋ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싶네요 남은 사랑니3개도 다 뽑는게 좋다고 하셨잖아요..쫌 무섭긴 하지만 담주정도에 예약하고 갈께요 ㅋㅋ 그때 갈땐 음료수라도 사가지고 가야될 거 같아요 ㅋㅋㅋ 이제 군대가고 해서 놀고먹는 놈이라 돈도 별로 없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이케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ㅋㅋ 담번에 갈때 음료수라도 사가야겠네요 ㅋㅋㅋ 너~~무 감사하구요 ㅋㅋ 근데 정말 이건 사기에요 사기~ 사기맞은 기분..!!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십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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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무서운 사랑니 발치햇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오전 12시 발치한 환자입니다. 인터넷에서 탑치과 후기를 보고 용기내어 매복니를 발치하러 치과에 다녀와서 저처럼 겁많으신분들 후기읽어보시고 도움되시라고 몇자 적습니다. 이빼다가 어떻게 될까봐 별생각을 다했네요 ㅋ 아이둘있는 엄마라 잘못되면 어쩌지하면서 별쓸데없는걱정을 한듯해요 ㅋㅋ 남양주에서 왔는데..탑치과 겉모습만 보고 솔직히 조금실망~~ 그러나.. 안에 들어서는순간 이쁘고 아늑한 커피숍에 온것같은 포근한 느낌과 깔끔한 치과 분위기가 마음에쏙 들더군요.. 데스크 언니들 간호사님들 다들 친절하시구요.. 치료다받고 나올때는 저 담당의사샘까지 나오셔서 배웅해주시고 조금 감격~~ ㅎㅎ 근데 원장님이 아니시고 다른분이 해주신거 같던데.. 겁먹은상태라 얼핏보니까 다른 선생님이셔서 약간 걱정도 되었는데요.. 원장샘못지않으신거 같더라구요(성함을 모르겟네요)그 어려운 매복니를 20분만에 뚝딱 이다나왔어요 꼬매드릴께요.... 마취도 아프지않고 따끔한정도였구요 이뺄때는 아무느낌없었어요.. 다만 살타는냄새와 이부스는 소리는 조금 무서웠는데요.. 깜짝놀랬어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당^^ 마취풀리는순간 진통이 조금씩밀려오긴했는데 집에와서 약먹고 얼음찜질하니까 지금은 욱신거리기만하지 진통은 없네요.. 걱정스럽고 신경쓰였던 사랑니 통쾌하게 제거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사랑니로 고민하시는분들 탑치과 적극추천이요~~^^ 의사샘과 간호사언니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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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하고 왔습니다.
조금전에 사랑니 발치하고 왔습니다. 통증은 없었고.. 음식물이 끼여 불편했던지라.. 발치해야지 생각하던중에 아는 동생이 이곳을 적극 추천해주더라구요.. 하나도 안아팠다며.. 10개라도 뺄수있겠다며...ㅋㅋㅋㅋㅋ 솔직히.. 조금 아팠어요. ^^;;;;; 사랑니 쪼갤때.. 훔.. 턱 빠지는줄알았답니다.. ^^;;;;;;;; 아팠냐고 물어보시는 선생님께.. 고개를 힘차게 흔들었죠.. ^^;;;;;;;;;; 하지만, 괜찮아요~ 사실~ 전.. 마취를 가장 무서워 하는 사람이거든요.. 마취가 하나도 하나도~ 안아파서 너무 좋았던걸요..ㅎㅎㅎㅎ 그리고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감동받았습니다~!! 킹 왕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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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7개월전쯤 국내에서 유명한 대학병원 치과에서 진료를 받고 왼쪽 윗어금니 하나를 발치하였습니다.그런데 진료를 담당한 의사가 어찌나 겁을 주던지 다시 가고픈 마음이 없어서 인터넷에서 인프란트를 잘하는 치과병원을 검색하던중 서울탑치과에 대한 치료후기가 마음에 와 닿아서 한번 가보기로 하고 찾아가서 원장선생님으로부터 검진과 함께 설명을 듣는 중에 이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윗 어금니 두개와 그 아래 어금니 하나를 발치해야할 형편인데 위 아래 모두 잇몸뼈가 녹아서 인공뼈를 심은 후 인프란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치료가 시작된지 6개월쯤 되는 지난 2월28일 인프란트 시술이 완료되었고 그후 일주일 째 되는 오늘(3.6) 마지막 점검을 마쳤습니다. 아주 잘 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런데 제가 치료 후기를 쓰고 있는 것은 김현종 원장선생님의 자상하시고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시술이 진행되는 단계마다 CT 촬영을 통한 주도면밀한 점검과 확인을 거치는 일이며 환자가 믿고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이 병원은 원장선생님 뿐 아니라 직원 모두가 환자를 자기 가족처럼 섬기며 친절이 몸에 배여있는 참 좋은 병원이라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김현종 원장선생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서울탑치과병원의 무궁한 발전과 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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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던 사랑니 고민 해결..^^
한동안 신경쓰던 사랑니를 어제 26일에 드디어 발치했답니다.. 사랑니가 누워서 나고 파묻혀 있어서 다른 치과에서는 신경 때문에 손을 못대더군요.. 그러다 인터넷 검색으로 사랑니 잘 빼는 치과로 검색해보니 서울탑치과가 나왔어요.. 처음에는 겁이 좀 났는데 정말 소문대로 원장님께서 잘 해 주시더군요.. 정말 언제 빼셨나 했는데 꼬매고 계시더라고요..^^ 뺴고 바로 어제부터 얼음찜질 하니까 부기도 없고 발치 후 통증도 심하지 않더군요.. 어제 약하게 몇 번 통증만 있었고 이제는 괜찮네요.. 원장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간호사 누님들도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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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사랑니 14일에 발치 했어요^_^ 제가 인터넷으로만 검색을 해서 알아보고,후기만보고 믿고갔는데 정말 감동이 밀려오네요 ㅜㅜ감사한마음에 저도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당^^ 사랑니염증이 너무심해서 붓기때문에 맨날 제대로 씹지도못하고 ㅜㅜ진짜너무힘들었는데....몇일전에 뽑고 정말 너무후련해요!!!!!!! 마취하기전에 덜아프라구 약도 발라주시고 마취하고 좀 기다리고 나니까 느낌이 살짝 없어지면서 발치를 시작했는데요 원장선생님께서 밑에거 뽑으시다가 갑자기 위에꺼를 뽑으시는거에요 그래서 뭐일까??하구있었는데 알고봤더니 다 뺀거였더라구요~~ㅋㅋ 그렇게 하나도안아프고 쉽게 빼주시는데 ㅠ.ㅠ정말 감동이었어요 지금까지 아파서 고생왕창했는데 왜 이제 알고 찾아왔는지 ㅜㅜㅜ 예전에 대학병원에서 위에 하나 뽑는데 몇만원 주고 뽑았는데.. 여기서 정말 저렴한 가격에다가 제가 비행기문제 여쭤보았는데 친절하게 답변도 해주시고 너무좋았어요정말!!!!!!!! 계신 직원분들도 너무친절하시구요^ㅡ^* 엄마도 첨엔 걱정하셨는데 덩달아 만족하셔서 여기저기 소개중이시랍니당 ) 얼음팩주셔서 혹시나 부을까봐 열심히 얼음찜질했는데 다행히 아래위에 다뽑았는데도 붓기가 보이지가 않아요!!! 넘좋습니다 ㅠㅠ♡ 교통편도 편리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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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정말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토요일 11시 반에 왼쪽 사랑니 위아래로 두개 같이 발치 한 사람입니다..^^ 20살때부터 사랑니 나오면 대학병원가서 빼라.. 이빨이 쉽게 썩어서 치과 갈때마다 사랑니는 큰병원가서 빼라라는 소리들어서 수십번들어서. 아예 안 뺄 생각이었는데요... 하도 붓고 아파서 결국 인터넷검색을 해서 토요일에 방문하였습니다. 사실 엑스레이 찍고 치과의자에 앉는 순간부터 어찌나 후회를 했는지. 그냥 둘껄..하고 ^^;; 그런데 원장님이 오셔서 농담도 해주시고 재미난 얘기도 해주시고해서 긴장도 풀리고 재미있었습니다.. ^^ 제가 큰병원가라해서 걱정된다고 하시니 ""큰병원 잘왔어요"" ㅋㅋ 하시는 말에 큰 안도했답니다.. ^^ 두개뽑는거는 정말.. 나는 매복니(맞나요? 쌀 반톨뿐이 안보였는데...ㅎ ) 는 어려워서 윗니부터 뽑는 줄 알았는데... ""주말 잘보내세요"" 하시더니 ""아랫니 다 나왔고요"" _; 마취하는 시간보다 뽑는시간이 더 짧았던거 같애요 ^^ 아랫니 나왔어요 윗니나왔어요라는 말씀이 없었다면 통 진행상황을 몰랐을정도로 통증은 없었어요.. 원장님이 간간히 농담도 해주시고해서 재미있었어요.. 사회생활 하다보니 그렇게 사람들한테 농담하는것도 보통 재주가 아니던데.. 히히 사실 이 전에 치료하던 병원은 여의도로 다녔는데.. 친절하지만 거만하게. ""사랑니 어려우신데 특별히 예약잡아드릴께요. 한달기다리셔야되요"" 해서 안갔거든요 ㅡ_ㅡ 그 병원도 인터넷검색으로 간거였는데 ^^; 서울탑치과가 최고네요. 정말 인터넷에 사랑니 뽑다가 마비가 온다더라. 대학병원가야한다. 등등 0 잇몸이 붓지만 않는다면 그냥 고이 모시고 싶었는데 아프지도 않고 너무 쉽게 뽑아주시니까 괜히 그런말들 한 병원들이 이상하게 보일정도에요.. 회사친구들도 서울탑치과로 간다네요 ^^;; 사실 사랑니로 추천해서 쫌 죄송하네요;;;; 임플란트 전문병원으로 알고있는데.. 원래 퇴근하고 가려고했는데 이따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중간점검 받으러 방문하겠습니다.. ^^ 아직 먹어도 되는지 몰라서 어차피 제대로 된 밥은 안먹고있거든요..ㅜㅜ 이따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고 먹으려고요.. 아 배고파요........ㅠㅠ 아, 원장님 실물이 훨씬 미남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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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발치후에~
지난주 토요일에 사랑니 발치한 황현정 입니다. 바로 밑글도 제가 쓴글이네요 이제 일주일이 다되가는데 사랑니 꼬맨부분뿐만아니라 그주변이빨들이 너무 아파요 원래 사랑니빼고 이렇게 일주일씩가는건지 사랑니뺀곳은 왼쪽아래인데 그주면이빨들이랑 그위에 이빨들까지 욱신거리고 너무 아픈데 왜그런건가요? 너무 오래가면 진료를 받아야하는건가요?

20 YEARS OF CLINICAL EXPERIENCE
20년 이상 축적된 임상 경험과 체계적인 협진 시스템
서울탑치과병원은 분야별 의료진의 충분한 소통을 바탕으로 현재 구강 상태와 치료 방향을 함께 설명하며 진료를 진행합니다.